[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동아제약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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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얼박사 제로 출시/사진=동아제약 |
동아제약은 지난 6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설탕과 칼로리 부담을 낮춘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과 비타민B 3종을 함유해 피로 회복과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했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 캔 기준 10㎉다.
동아제약은 고객 눈높이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품질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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