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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경 사옥<사진=애경산업> |
애경산업이 ‘2023년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애경산업은 한국ESG기준원(KCGS) ESG평가에서 환경(E) 부문에서 ‘A’, 사회(S) 부문에서 ‘A+’, 지배구조(G) 부문에서 ‘A’를 평가 받아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환경 부문과 지배구조 부문에서 지난해 B+등급 대비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받았다.
환경 부문에서는 ‘환경친화적인 제품 출시’, ‘친환경 패키지 확대’, ‘플라스틱 사용 저감’ 등 자원 선순환을 위한 녹색가치를 창출하는 다양한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사회 부문에서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사회적·환경적 영향에 대한 책임과 건전한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을 위해 ESG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전사 시스템 개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소비자와 사회를 위해 전사 직원이 참여하는 ESG 경영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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