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국인이 창업한 스타트업이 설립 약 2년 만에 기업가치 3조원을 인정받고 수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22일 연합뉴스는 블룸버그 통신과 미 경제 매체 CNBC 등에 따르면 30대 한국인이 창업한 스타트업 ‘스토리 프로토콜’이 8000만 달러(한화 약 1067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세계적인 벤처캐피탈 ‘앤드리슨 호로비츠’에서 주도한 이번 투자 유치에는 가상화폐 투자 벤처캐피털인 ‘폴리체인’과 영국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앨런 하워드의 투자 펀드 ‘브레반 하워드’ 등이 참여했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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