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토스가 뷰티 분야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토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이하 TOPS 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약 300개 뷰티 소상공인 브랜드 육성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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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뷰티 소상공인 300개사를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컨설팅을 통해 온라인 매출 확대를 지원한다/이미지=토스 |
TOPS 프로그램은 플랫폼 기업의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매 확대와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토스는 이번 공모에서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12월 말까지 브랜드 셀러를 관리하고 이 가운데 최종 TOPS 브랜드로 선정되는 셀러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판판대로’ 사이트에서 신청 자격과 절차를 확인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까지다. 토스쇼핑파트너스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토스 관계자는 “토스가 보유한 데이터와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뷰티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며 “정부와 협력해 성장 가능한 소상공인 성공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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