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인천-파리 노선 여객기가 첫 취항일부터 기체결함으로 결항했다.
2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현지 시각으로 전날 오후 8시 30분 파리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TW402편에서 기체 결함이 발견돼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기체 상태를 확인한 티웨이항공은 결항을 결정해 대체 항공기를 보낼 예정이다.
취재: 양지욱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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