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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이 임직원 가족 150여명 초청해 '엄마아빠는 최고 멋진 사람' 이라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사진=쿠팡> |
쿠팡이 연말을 맞아 쿠팡과 자회사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화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쿠팡은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오피스에서 쿠팡과 자회사 임직원 가족 중 150여명을 초청해 ‘엄마 아빠 회사는 처음이지?’ 라는 화합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쿠프렌즈 커뮤니케이션’ 팀 주최로 쿠팡의 성장 주역인 엄마 아빠의 일터를 자녀가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참여 가족은 쿠팡을 비롯해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등 자회사에서 4~7세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참석 신청을 받았다. 모집 시작 첫날부터 사연이 담긴 신청서 수십 개가 쏟아졌다. 사내 커플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부부, 장기근속 직원 등 “자녀에게 부모의 일터를 꼭 보여주고 싶다”는 다양한 사연의 52개 가정이 선발됐다.
이날 임직원 자녀들은 부모가 자녀에게 보내는 ‘깜짝 영상 메시지’를 시청했다. 임직원들은 쿠팡에서 로켓배송 혁신을 이끌면서 느낀 자부심과 고마움을 자녀에게 표시했다.
강한승 쿠팡 대표는 “어린이 여러분의 엄마, 아빠 덕분에 쿠팡이 이렇게 멋진 회사가 될 수 있었고, 그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 초대했어요”라며 “엄마 아빠에게 정말 감사해요.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며 환영사를 말했다.
임직원들은 “자녀에게 빠르게 성장하는 쿠팡의 일터와 문화를 보여줄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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