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학교밖 청소년이 참여하는 ‘금융 뮤지컬’ 진행

김자혜 / 기사승인 : 2023-10-30 0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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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은 연말까지 학교밖 청소년들이 배우와 스탭으로 참여하는 청소년 금융교육 뮤지컬 웰컴투 코리아 공연을 진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8일 서울시 관악구 소재 광신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청소년 금융교육 뮤지컬 ‘웰컴투 코리아’ 공연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공연은 청소년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하며 문화예술 분야의 진로를 찾는 ‘신한 Shining Star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뮤지컬 ‘웰컴투 코리아’에는 학교 밖 청소년 20명이 직접 스텝과 배우로 참여했다.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영끌’, ‘몰빵’이라는 불건전 투자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내용을 타임슬립 방식으로 구성해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전국의 중·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약 30회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문화예술 분야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미리 체험할 기회를 줄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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