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넘이·해돋이 명소에 이동기지국 배치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유플러스가 연말연시 행사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통신 품질 안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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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 강릉시 정동진 인근에서 네트워크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하고 비상운영체계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LG유플러스는 서울 마곡사옥에 종합상황실을 열고 네트워크 상황에 대해 24시간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해넘이·해돋이 명소, 타종식 행사 지역에는 이동기지국을 배치했다.
중요 거점지역에는 현장요원을 배치하고, 상시 출동 준비태세를 갖추는 등 이동통신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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