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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이지웰 CI.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현대이지웰이 녹색소비 활성화를 실천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대이지웰은 ‘2024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 포상에서 녹색소비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어 복지인트 기반 올라인몰에서 숍인숍 형태로 친환경 상품 전문관을 운영하는 등 녹색소비 활성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먼저, 현대이지웰은 지난 3월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녹색 제품의 온라인 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온라인 녹색매장’으로 지정된 바 있다. 녹색매장이란 고객의 친환경적인 소비 생활을 유도하고, 녹색 제품 판매 활성화에 기여하는 곳을 선별해 환경부가 지정하는 매장이다.
지난 2022년에는 복지몰 내 친환경 상품 전문관 ‘리그린(Re.Green)’관도 확대 개편했다. 친환경 인증 상품뿐 아니라 국내외 업사이클링 브랜드 제품과 제로웨이스트 제품, 저탄소 제품, 우수재활용제품 등까지 운영 상품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현대이지웰은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친환경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친환경 기부 챌린지’도 진행해왔다. 이 행사는 고객이 ‘리그린’ 표기 상품을 구매하면 현대이지웰이 상품 주문 1건당 1000원을 적립하고, 적립금으로 중소기업의 친환경 상품을 구매해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고객 참여형 친환경 활동이다.
현대이지웰 관계자는 “고객사 및 협력사와 함께 친환경 소비문화 안착과 더불어 고객들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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