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농어촌공사 전경.<사진=한국농어촌공사>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이하 공사)는 공사의 수리수문설계시스템(이하 K-HAS)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민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전했다.
K-HAS는 수리시설 설계에 필요한 수문량 분석 및 수리해석이 가능하도록 공사가 축적한 100여 년의 기술을 전산화한 시스템이다.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설계시스템을 민간과 학계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라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치수 분야에대해 사례 중심의 실습형 강의를 통해 외부 사용자의 실무적인 접근을 강화했다. 아울러, 지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원거리 사용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예창완 기반계획처장은 “급변하는 기후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발전과 민간기업의 기술적 성장은 필수적”이라며 “공사의 기술력을 민간에 적극 공유하여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