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 최초 ‘아크로’ 적용으로 지역 랜드마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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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아크로 베스티뉴’ 단지 위치도<사진=DL이앤씨>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DL이앤씨가 안양시 범계역 근접지역에 경기권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를 적용한 아파트단지를 분양한다.
DL이앤씨는 오는 10월 경기 안양시 호계동 일원에 조성 중인 ‘아크로 베스티뉴’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크로 베스티뉴’는 안양 호계온천 재개발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1011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84㎡, 39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DL이앤씨는 “평촌 내에서도 범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최상위 입지 조건을 가졌다”라며 여기에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아크로를 경기권 최초로 적용해 최상의 주거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크로만의 시그니처 조경 설계 ‘아크로 가든 컬렉션’과 하이엔드 커뮤니티 ‘클럽 아크로’를 적용해 평촌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하는 지역 랜드마크를 구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단지가 들어서는 평촌 지역은 교육여건도 우수한 지역으로 꼽힌다. ▲호계초 ▲호계중 ▲범계중 ▲평촌고가 인접해있다.
경기도 최대 학원가로 꼽히는 ‘평촌학원가’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 환경이 기대된다. 여기에 평촌신도시 내 이미 잘 조성된 중앙공원을 비롯해 호계근린공원, 희망공원, 평화공원 등도 단지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후분양 단지인 아크로 베스티뉴의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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