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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크기인 114형 마이크로 LED를 공개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마이크로 LED 라인업을 기존 89형‧101형에서 114형까지 추가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마이크로 LED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필터 없어 스스로 빛과 색을 내 높은 화질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로 공개된 114형 마이크로 LED의 출고가는 1억8000만 원이며,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114형 마이크로 LED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85형 Neo QLED 8K(QND900)을 증정하고 JBL L100 MK2 스피커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달에 구매하는 경우 300만 원 상당의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도 추가로 증정한다.
강진선 삼성전자 한국총괄은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알아보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확대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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