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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이 한강 작가 도서 18종을 예약 판매한다.<이미지=쿠팡>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쿠팡이 아시아 첫 여성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의 도서 18종을 예약 판매한다.
쿠팡은 한강 작가 관련 검색량이 급증함에 따라 사전예약 도서를 8종에서 18종으로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전예약이 가능한 도서는 ‘소년이 온다’, ‘채식주의자’, ‘작별하지 않는다’, ‘흰’, ‘희랍어 시간’, ‘디 에센셜 한강’, ‘검은 사슴’, ‘눈물 상자’,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등 총 18종이다.
와우회원은 1권만 구매해도 배송비가 무료이며, 구매 도서 당 쿠팡 캐시가 5% 적립된다. 배송기한은 오는 23일까지다.
쿠팡 관계자는 “책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서 기획전을 마련할 계획이며 국민 독서 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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