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지난해 게임업계 경영진 중 연봉 1위를 차지했다. 국내 게임업계 경영진의 보수는 경기침체와 게임업계의 불황 등으로 전년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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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김택진 대표가 지난해 게임업계 경영진 중 연봉 1위를 차지했다. 국내 게임업계 경영진의 보수는 경기침체와 게임업계의 불황 등으로 전년대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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