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
정진선
호프 집
벽 사진 속
마릴린 먼로 발톱
얼굴보다 인간적이다
나무 쟁반 위
공짜
마른안주에 자꾸 가는 손
계속 맛없다
나이 든 여인
내 볼을 쓰담 한다
차가운 감촉
가슴 크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호프 집
벽 사진 속
마릴린 먼로 발톱
얼굴보다 인간적이다
나무 쟁반 위
공짜
마른안주에 자꾸 가는 손
계속 맛없다
나이 든 여인
내 볼을 쓰담 한다
차가운 감촉
가슴 크다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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