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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이 지난 14일 신협 사회공헌의 날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지난 14일 신협 중앙연수원에서 ‘2023년 신협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2023년 신협 사회공헌의 날’은 신협이 추구하는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공헌 저변 확대에 기여한 우수 신협 및 임직원에 대한 포상을 시행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 총 400명의 신협인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전국 신협과 재단이 함께 추진한 사회공헌 성과를 공유하고 결속력을 높였다.
시상식은 총 4개 부문으로 ▲어부바 멘토링 우수 신협 ▲사회공헌활동 우수 임직원 ▲신규 아너스클럽 ▲지역사회공헌 인정신협 등을 선정해 신협 135곳과 개인 14명이 수상했다.
재단은 ‘함께하는 신협! 기분 좋은 동행!’이라는 행사 슬로건을 주제로 한 해 동안 우수한 사회공헌활동 성과를 보인 신협의 사례 발표도 진행하는 등 참석자들과 성과를 공유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015년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기부금만으로 출범한 기부협동조합이다. 11월 말 기준 누적 기부금은 569억원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신협과 재단은 한마음으로 올 한 해 4만6000명의 소외이웃을 지원하면서 포용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상생의 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고 사회적경제 조직과의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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