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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약식에 참석한 이라미 인바디 대표이사(왼쪽부터),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이창석 AAI헬스케어 대표이사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이 인바디, AAI헬스케어와 손잡고 헬스케어 앱에서 개인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NH농협생명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인바디, AAI헬스케어와 NH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한 개인맞춤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NH헬스케어 플랫폼 내 인바디 체성분 분석을 활용한 개인맞춤 건강콘텐츠 제공 △인바디 제품을 활용한 헬스케어 체험존 설치 △신규 헬스케어 모델 연구 등 중장기 협력사업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농협생명은 NH헬스케어 이용자에게 인바디의 체성분 분석결과를 활용해 개인화된 운동·영양 추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AAI헬스케어와 함께 ChatGPT(챗치피티)를 활용한 인공지능 헬스케어 콘텐츠를 발굴할 예정이다.
NH헬스케어는 지난 19일 앱 리뉴얼 버전을 선보였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헬스케어 앱에서는 농협의 정체성을 더 강화해 새로워진 랜선텃밭과 걷기챌린지 기능 등 한층 더 사용자 친화적으로 바뀐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윤해진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3사가 함께 열어갈 초개인화된 맞춤형 콘텐츠 제공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실직적인 건강증진이라는 사회적책임 이행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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