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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삼성화재 |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이달 말까지 삼성금융 통합 앱 '모니모'에서 반려동물을 테마로 한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삼성금융네트웍스 계열 삼성화재, 삼성카드와 삼성증권이 참여해 반려동물 양육고객 대상 관련 상품을 출시했다.
삼성화재는 모니모 전용 신상품 '모니펫 반려견・반려묘보험'을 선보였다. 보상비율을 다양화하고 반려동물 사망 보장금액을 확대하는 등 고객 선택권을 높였다. 또 동물등록번호가 기재된 등록증을 보험 가입 시 제시하면 월 납입보험료의 5%를 할인한다.
삼성카드의 삼성 iD PET카드는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쇼핑몰에서 이용 시 30% 할인을 제공한다. 펫보험을 포함해 모든 손해보험 결제금액에서 1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간편결제, 해외결제, 커피, 편의점 등 일상 영역에서도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반려동물 노령화에 대비하는 ‘적립식 펀드’를 출시했다. 모니모에서 판매하는 펀드 중에서 선택에 제한 없이 가입자의 투자성향과 목표수익률 등을 감안해 원하는 펀드에 가입할 수 있다.
펫 상품 기획전에 참여하면 모니모에서 이용 가능한 모니머니를 지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모니모 앱 내 펫 상품 기획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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