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호선, 시민들의 출근길 모습 <사진=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코레일은 18일 수도권전철과 동해선 등 일부 구간 노선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코레일 측은 이날 운행지연의 이유에 대해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의 태업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측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전철 1호선과 3호선, 4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서해선 등으로 총 39대의 열차가 운행에 영향을 받고 있다.
코레일은 “태업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태업 과정에서 사규와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엄중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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