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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니엘 서울 전경<사진=롯데호텔> |
개관 6년 만에 ‘시그니엘 서울’이 최고급시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인정받아 글로벌 여행 전문지 독자 선정 '세계 최고의 50대 호텔'에 선정됐다.
지난 3일(현지시간)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최상위 브랜드 호텔인 시그니엘 서울이 글로벌 여행 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é Nast Traveler's) 주관 어워드에서 국내 호텔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세계 최고의 50대 호텔’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의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2023 Reader’s Choice Awards)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할 만큼 권위 있는 상이다. 매년 전 세계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해 최고의 호텔과 리조트, 도시 등을 가린다. 36회째를 맞은 올해는 52만 명이 넘는 독자가 직접 참여했다.
이번 수상으로 시그니엘 서울은 지난해 10월 세계적인 호텔 어워드 '빌리제뚜르 어워드' 수상에 이어 다시 한 번 최상급 럭셔리 호텔로 인정받은 것이다.
시그니엘 서울 배현미 총지배인은 “오픈 6년 만에 세계 최고 호텔의 반열에 들어가게 돼 영광이다”며 “우수한 시설과 고품격 서비스로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럭셔리 호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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