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급증하는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평택 4공장에 6세대 D램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최근 P4 낸드플래시에 이어 D램 라인 투자까지 확정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P4에 D램 공정 장비 반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 생산될 6세대 D램은 ‘1c’로 불리는 10나노미터(㎚) 초반대인 차세대 D램이다. 내년 6월 중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세대 1c D램은 아직 세계 시장에서 상용화되지 않은 제품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발 먼저 양산을 준비하면서 앞으로 불어날 메모리 수요를 소화해낼 계획이다.
취재: 최영준 기자
영상편집: 조영남 기자
기사: https://sateconomy.co.kr/news/view/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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