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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캐피탈 |
현대캐피탈이 2023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의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원) 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부문은 △기획 △디지털/IT △오토(Auto) △금융사업 △리스크관리 △해외사업 △재경 △경영지원 등 총 8개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브라질 등 총 14개 해외법인을 운영 중인 현대캐피탈은 해외사업 부문 채용에서 해외 경험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등 제 2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디지털/IT 분야 지원자는 서류전형 직후 별도의 코딩테스트를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프로그래머스 코딩전문역량인증시험(PCCP) 레벨 2 취득자에 한해 코딩테스트를 면제한다.
채용 절차는 다음달 4~16일 서류 전형을 거쳐 11월 온라인 인적성 검사와 온라인 면접 전형을 진행한다. 12월 ‘트라이얼 위크(Trial Week)’를 통과한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초에 입사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이 작년부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최초로 도입한 트라이얼 위크는 면접 전형까지 합격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원하는 직무부서에서 3일간 단기 프로젝트를 수행한 결과로 평가받는 전형 최종 단계다. 트라이얼 위크는 절대평가로 높은 역량을 보여주는 지원자는 경쟁률에 상관 없이 모두 합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HR 담당자는 "트라이얼 위크는 3일 간 집중적으로 현대캐피탈의 기업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파악할 수 있어 기회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지원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현대캐피탈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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