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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통3사는 명정 스팸, 피싱메시지 피해를 막기위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프로필 등록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이미지=KT>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이통3사)는 명절 스팸·피싱·스미싱(문자 결제 사기) 메시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업 고객 대상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에서는 기업발송 메시지에 기업의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를 삽입하는 '브랜드 프로필' 등록 정보를 안내한다. 기업이 등록한 이미지는 도용할 수 없어 스팸이나 피싱, 스미싱 메시지와 구분할 수 있다.
이통3사는 지난해 말부터 RCS 비즈센터에서 브랜드 프로필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한 번 등록으로 일반메시지(SMS·LMS·MMS)와 RCS(채팅플러스)에 모두 적용된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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