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초대형‧고화질 TV 행사 ‘삼성 TV 슈퍼빅 페스타’ 실시

최영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3 08: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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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이달 1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두 달간 ‘삼성 TV 슈퍼빅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삼성 TV 슈퍼빅 페스타’는 늘어나는 대화면 TV 수요에 맞춰 고객들이 삼성전자의 초대형‧고화질 TV를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삼성 TV 슈퍼빅 페스타'는 65형(163cm) 이상 Neo QLED 8K·Neo QLED·OLED·더 프레임과 75형(189cm) 이상 QLED 모델이 대상이다.

사이즈가 커질수록 혜택이 커지는 ‘슈퍼빅 기획 포인트’를 통해 98형(247cm)은 최대 100만 포인트, 85형(214cm)과 83형(209cm)은 최대 50만 포인트 등 TV 모델 크기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며, ‘2023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TV 부문 26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해 Neo QLED 8K 모델은 50만, Neo QLED 모델은 30만 등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 포인트 혜택을 추가 증정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황태환 부사장은 “콘텐츠 시청 트렌드가 다변화하고 전문화되면서 초대형·고화질 TV의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대화면 TV 교체를 고려해왔던 소비자들이 ‘삼성 TV 슈퍼빅 페스타’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받고 삼성 TV만의 몰입감 넘치는 시청 경험을 할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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