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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생명은 지난달 GA 우수설계사 100여명을 초청해 상품을 소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이 지난달 세종시에 위치한 농협생명교육원에서 우수FC(설계사) 100명을 초청해 ‘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10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1박 2일간 일정으로 실시됐다. 농협생명 전략GA소속 FC들을 격려하는 목적으로 설계됐다.
전국의 농협생명 법인보험대리점(GA) 영업조직 100명을 세종교육원으로 초청해 농협생명과 보험을 소개하고 ‘공주환경센터 견학’, ‘베어트리 파크 관람’ 등 1박 2일 동안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농협생명은 보장성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질적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농협의 특성상 지역농축협을 기반으로 보험을 모집하는 농축협채널과 최근 보험영업채널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GA시장에서의 성장이 영업실적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꼽힌다.
농협생명에서 전통채널과 함께 미래성장 채널로 지원하고 있는 GA채널은 성장세다. 지난 2022년도 보장성 영업실적은 55억원에서 올해 85억원으로 51%성장할 전망이다. 또한 내년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전용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GA전용 전산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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