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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매상인들이 장사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 <사진=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20일 오전 5시 30분 노량진 수산 시장의 모습. 경매가 끝난 후 도매상인들이 장사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노량진 수산 시장에서는 그날의 첫 경매를 오전 1시경부터 시작해 이후 선어, 활어, 폐류, 갑각류 등 다양한 수산물 경매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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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쌓여있는 수산물들이 판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이강민 기자> |
새벽 시장의 명물 중 하나는 분식집이다. 상인들은 본격적인 경매가 시작되기 전 12시 30분 정도에 가벼운 식사를 하거나, 경매가 끝난 후 허기를 달랜다. 분식집에선 라면, 어묵 등이 인기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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