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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찾은 조주완 최고경영자 [사진출처 = 연합 제공] |
[토요경제 = 주은희 기자] LG전자가 미래 먹거리 발굴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영국 버추얼 프로덕션(VP) 설루션 기업 '모시스 엔지니어링' 지분을 인수했다.
인수 금액은 650만파운드(약 110억원)로 알려졌다.
모시스는 카메라, 방송용 로봇 등 전문 촬영 장비를 포함해 독자적인 카메라 추적 기술과 미디어서버, 운영 소프트웨어(SW) 등 영화·방송 촬영을 위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LG전자는 이번 투자와 관련해 "디스플레이 및 촬영 장비, 운영 SW 등을 아우르는 VP 토털 설루션을 확보해 본격 성장 중인 차세대 콘텐츠 제작시장으로 기업간거래(B2B) 사업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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