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첫 일출 오전 7시 47분 · 2022년 마지막 일몰 오후 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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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25일 전남 고흥군 거금도 해변의 해넘이 풍경<사진=토요경제> |
2022년 마지막 일몰 시각은 서울 기준 오후 5시 23분이며 새해 첫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47분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는 일출 기준을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이나 수평선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일출 시각으로 본다.
새해 첫 해돋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곳은 독도로 오전 7시 26분이며, 한반도 안에서는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이 오전 7시 31분으로 가장 빨리 해돋이가 시작된다.
기상청에서는 올해 마지막 일몰과 새해 첫 일출은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곳은 도봉산, 봉산, 개화산, 매봉산, 인왕산, 용봉산, 배봉산, 봉화산, 개운산, 안산, 용왕산, 북서울꿈의숲, 월드컵공원, 사육신공원, 삼성해맞이공원, 올림픽공원 등 16곳이다.
토요경제 / 박미숙 기자 toyo@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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