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채용전문성 분야 금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쾌거
| ▲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사담당자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근무혁신 분야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
한국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는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근무혁신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HF공사의 우수사례 ‘3·3·3 시간외근무 혁신 - H.F.-C.E.O. 프로젝트’는 ▲정당한 시간외근무 보상을 위한 제도개선 ▲이석관리 시스템 자체개발 ▲시간외근무 한도운영 관련 개편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시간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유연한 근무형태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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