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위메프가 연말연시를 맞아 송년회나 신년회 회식을 술자리 대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콘서트, 영화, 연극 등 문화공연으로 대신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기공연을 최대 60% 할인한다.
19일 위메프에 따르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부산 공연 마지막 티켓을 오는 20일 자정부터 선 오픈 판매한다. 이달 29일까지 예매 시, BC카드 결제한정으로 VIP석은 5%, 나머지 좌석은 10% 조기예매 할인 된다.
마지막 티켓 오픈 기간은 내년 1월 21일부터 2월 9일까지로 1월 26일, 2월 4일 회차는 위메프 단독으로만 판매된다.
뮤지컬 ‘아이다’는 오는 21일부터 국내에서 하는 브로드웨이 오리지널 버전 공연을 최대 50% 할인한다. 뮤지컬 ‘보디가드’는 40% 할인에 추가쿠폰을 제공한다.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가족 뮤지컬 '장화신은 고양이 비긴즈', '헬로카봇 시즌5 별똥별을 지켜라', '애니' 등 어린이 콘텐츠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중이다.
이 밖에 1월 위메프 첫 컬처데이 공연은 뮤지컬 ‘레베카’와 ‘스위니토드’가 출발선을 끊는다.
위메프 컬처데이는 위메프 예매 고객만 단독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이벤트가 함께 열릴 예정이다.
위메프 강지은 공연전시팀장은 “특별한 연말연시를 위해 공연, 전시MD들이 엄선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며 “위메프 공연티켓에서 특가에 추가 쿠폰까지 더한 가격으로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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