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18일 김주하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서울 중구 통일로 본점에서 펀드 수수료로 1억 원 이상의 실적을 쌓은 '펀드명인 1억클럽' 멤버들과 만났다고 20일 밝혔다.
김 행장은 1억클럽 멤버들에게 기념패를 수여하며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업성과를 이뤄낸 펀드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고객별 맞춤형 투자상품 설계와 판매 후 수익률 관리 등 고객관리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농협은행의 펀드 수탁고는 2013년말 6조 2000억 원에서 작년말 7조 9000억 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도 지난 8월말 기준 10조 20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성장액과 성장률 모두 은행권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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