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협약…회원기업 금융지원 확대

김연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0 16: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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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외환·투자금융 등 기업 성장단계별 서비스 제공
'신한 SOL클러스터 부산' 통해 현장 상담·컨설팅 연계
▲ 이종구 신한은행 영업추진1그룹장(오른쪽)과 윤병호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 부회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신한은행]

 

신한은행이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손잡고 우주항공 분야 기업에 대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우주항공산업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산업 동향과 회원기업 정보를 공유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협회는 회원사의 금융·비금융 수요를 파악해 신한은행의 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신한은행은 기업의 사업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춰 여신·외환·투자금융·기술금융·정책금융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영에 필요한 비금융 컨설팅도 지원한다.

기업 상담과 지원 연계는 '신한 SOL클러스터 부산'의 현장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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