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신기술금융 투자관리 실무' 교육 실시
여신금융협회, '신기술금융 투자관리 실무' 교육 실시
  • 김사선 기자
  • 승인 2020.06.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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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사선 기자] 여신금융협회(회장 김주현)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신기술금융업계 및 국내 벤처캐피탈 관련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 '신기술금융 투자관리 실무' 교육을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기술금융업 환경·현안 등 산업개요, △사모펀드·벤처조합 결성 및 운용, △성장사다리펀드 현황 및 활용, △Fundraising 실무, △신기술금융업 관련 법률 및 회계·세무 등 신기술금융투자를 위주로 국내 벤처투자 관련 핵심제도와 다양한 투자방법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와 업계 임원 등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여신금융협회는 "수강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벤처기업 발굴 및 투자 그리고 사후 관리에 필요한 체계적인 전문지식을 습득해 신기술금융투자 업계 등 국내 벤처투자 활성화에 필요한 능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신금융교육연수원 최초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 교육이 실시돼 교육비 부담도 경감된다.

아울러, 연수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전·후 교육장 소독은 물론 좌석 이격배치, 사전문진표 작성, 발열 체크와 손소독을 마친 후 입실토록 하는 등 정부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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