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및 반론보도] 'SH공사 김세용 사장 리더십 도마 위' 기사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SH공사 김세용 사장 리더십 도마 위' 기사 관련
  • 토요경제신문
  • 승인 2020.05.27 11:51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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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토요경제는 지난 5월 7일 기사에서 SH공사가 최근 성희롱 발언을 한 중간 간부에 대해 '감봉'에 불과한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고, 사장이 후보시절 실무능력을 쌓고싶어 지원했다고 하면서 임기동안 끝없는 잡음, 리더십에 물음표가 있고 임기가 끝나가는 사장의 리더십도 끝났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SH공사의 이번 성희롱 사건은 현재 징계절차가 진행중으로 징계수준이 최종 확정되지도 않았음이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SH공사는 성비위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고 있으며, 김세용 사장이 사장 후보 시절 지원동기가 실무능력을 쌓고 싶어서 지원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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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2020-05-28 08:08:52
신문에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서울시 감사실 관계자는 “직장 내 성비위에 관해선 원칙적으로 ‘정직’ 이상 중징계를 하는 게 요즘 시 내부 분위기”라며 “공사 감사실이 성희롱 정도가 객관적으로 경미한 건이라고 판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감사실누군가와 성비위자가 친하다고 솜방망이 처분한것이 틀림없어 보이네요.
성희롱 피해자가 주거복지직이 아닌 일반직이었어도
감사실에서 이런 나쁘고 못된 일처리를 했을까하는 의심이 드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들도 어쩌면 딸을 키우는 부모일지도 모를일인데
정말 천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되네요.

화장을고치고 2020-05-28 00:39:30
(신문기사발췌)
《한편 감봉처리한 이유를 듣기위에 이** 감사에게 수차례 전화했으나 감사는 수신을 거부하고 끝내 연락하지 않았다.》
이글에 모든 답이 함축되어 있다고 보여져요.
성비위사건 피해자가 일반직이 아니라 당신들이 천대시하는 주거복지직이기 때문이겠죠.
정말 당신이라는 사람들 용서받기 힘들거예요.

권선징악 2020-05-27 23:30:44
기사내용대로라면
SH공사는 성비위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네요.
그러면 감사부서에서 성비위자에게 감봉이라는 솜방망이 처분을 요구한 이유는 성비위자와 감사부서 간부와의 친분때문이라는 소문이 틀림없는 것이네요.
그러면 SH공사는 친분을 이유로 봐주기식 감사를 한 감사부서 직원은 지위고하를 가려서 엄벌을 처하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