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 신유림 기자
  • 승인 2020.05.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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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자로 방준혁 넷마블 의장 추천
지역 초등학교에 창원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공기정화식물 전달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엔씨소프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사진=엔씨소프트)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화훼 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

22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김 대표는 창원 지역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꽃과 식물을 지역 초등학교 1학년과 야구팬들에게 선물할 계획이다.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입학식을 하지 못한 창원 마산 지역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선물한다. 오는 27일 첫 등교일에 맞춰 마산 지역 26개 초등학교, 87개 학급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NC 다이노스 홈구장인 ‘창원NC파크’에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리는 홈 경기에 함께하는 ‘소환 응원단’에 꽃 목걸이를 걸어줄 예정이다.

김 대표는 “첫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각자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의 진심을 모아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대표는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방준혁 넷마블 의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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