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쿠팡, 삼성 갤럭시 S20 시리즈 사전예약
11번가·쿠팡, 삼성 갤럭시 S20 시리즈 사전예약
  • 김시우 기자
  • 승인 2020.02.1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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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오픈마켓 11번가와 소셜커머스 쿠팡이 삼성전자 신제품 ‘갤럭시 S20’ 시리즈 사전예약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 11번가에 따르면 26일까지 삼성 갤럭시 S20 시리즈(S20, S20+, S20 울트라) 자급제모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번가 앱 상단에 ‘갤럭시 S20’ 탭을 별도로 신설해 사전예약판매는 물론 삼성 갤럭시 전 상품 라인업을 판매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S20 사전예약 구매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 KB국민, 현대, NH농협 등 카드사 12% 할인쿠폰 ▲SK페이 결제 시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슈피겐, 베루스, UAG, 화이트스톤, 링케, 케이맥스 등 6개 휴대폰 액세서리 인기브랜드 최대 50% 할인쿠폰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 사전예약 혜택도 디스플레이 파손 보험(수리 비용 50% 지원, 1년 1회 한정), 갤럭시 팬파티 초대권 등이 제공된다.

11번가 안승희 디지털담당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20 시리즈를 기다려온 고객들이 많은 만큼 자급제폰 구매부터 통신가입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편리함으로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쿠팡 또한 ‘갤럭시 S20 시리즈’를 사전예약을 통해 판매하고 ’갤럭시 Z플립’도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로켓와우멤버십 회원은 27일 오전 7시 전에 로켓배송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삼성전자의 신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

사전예약은 11번가와 같은 기간으로 26일까지 진행된다. 빠르게 신제품을 배송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쿠팡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혜택도 있다. 카드사별로 12% 즉시할인 혜택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사전예약 기간 동안 갤럭시 S20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쿠팡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5명을 추첨해 1명에게는 100만, 4명에게 4만 쿠팡캐시를 지급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3월 11일에 발표 예정이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이번 갤럭시 시리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며 “쿠팡에서 사전예약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손쉽게 배송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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