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나재철 신임 금투협회장 "많은 소통과 고민 통해 소명 다 하겠다"
[영상뉴스] 나재철 신임 금투협회장 "많은 소통과 고민 통해 소명 다 하겠다"
  • 토요경제신문
  • 승인 2019.12.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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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5대 협회장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가 당선됐다. 나재철 후보는 76.3%의 득표율을 얻었다. 1960년생인 나 대표는 조선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나 대표는 1985년 공채 12기로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2012년 대표이사직에 올라 2번 연임한 후 8년째 대신증권을 이끌고 있다. 나 협회장은 출마사를 통해 "전임 협회장이 추진한 과업을 이어받아 협회와 업계빨전에 헌신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출마했다"며 "능동적이고 적극적, 선제적, 행동하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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