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제주, 가을맞이 다이닝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제주, 가을맞이 다이닝 프로모션 선봬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9.09.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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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향 티세트, 와인갈라 디너 등 10월 말까지 제주가을 담아
▲롯데호텔제주의 더라운지 황금향 허니비 빙수. [사진=호텔롯데]
▲롯데호텔제주의 더라운지 황금향 허니비 빙수. [사진=호텔롯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호텔제주가 호캉스를 넘어 맛캉스를 찾는 이들을 위한 '정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1일 롯데호텔제주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한식 와인 갈라 디너부터 황금향 디저트까지 가을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메뉴들로 준비됐다. 

롯데호텔제주 더라운지에서는 제주 명품 황금향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황금향 허니비(Honey Bee) 빙수’와 ‘황금향 애프터눈 티 세트’를 오는 10월 말까지 판매한다.

꽃 위에 날아든 꿀벌을 모티브로 한 ‘황금향 허니비 빙수’는 눈꽃 얼음에 벌꿀집(허니 콤브)을 올렸다. 여기에 과일 샤베트와 단팥, 그래놀라, 플레인 요거트까지 곁들임 메뉴로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조합으로 빙수를 즐길 수 있다.

‘황금향 애프터눈 티 세트’는 황금향 타르트, 부드러운 무스 케이크, 마카롱 등의 다채로운 디저트와 프리미엄 티 2잔으로 구성됐다. 더라운지의 두 메뉴 가격은 각각 5만 원대다.

또 제주를 담은 한식의 진수를 이달 28일 단 하루만 만나볼 수 있다.

‘한식 와인 갈라 디너’는 깻잎 오일 흑토마토 산마 랍스터 냉채를 시작으로 유기농 잣죽, 칠절판, 제주 명품 흑한우 육전, 제주 은갈치 구이, 계절 별미찬 진지와 궁중 신선로 등 제주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한식 코스를 선보인다. 

특히 코스 요리와 호주 와인 4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선착순 20명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가격은 20만 원 선이다.

한편 ‘셰프 특선 오마카세 코스요리’도 가을 제철 식재료로 마련된다. 셰프 추천 계절 사시미, 장어 초회, 전복 버터구이, 성게알 맑은국, 온소바로 구성됐다. 가격은 9만 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맛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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