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 신(新)정비요금 교육 확대
보험개발원, 자동차 정비업체 대상 신(新)정비요금 교육 확대
  • 문혜원 기자
  • 승인 2019.08.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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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22일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정비요금 체계와 수리비 견적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을 했다.[사진 = 보험개발원]
보험개발원은 22일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정비요금 체계와 수리비 견적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을 했다.[사진 = 보험개발원]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보험개발원은 경북지역 약 400개 자동차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새로운 정비요금 체계와 수리비 견적시스템 사용 방법에 대해 교육을 했다고 앞서 22일 밝혔다.

이번교육은 경북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이사장 황경연)의 요청으로 실시됐다. 교육내용은 새롭게 바뀐 정비요금 기준과 ‘수리비 견적시스템(AOS2017)’에 부품 이미지를 활용한 견적, 항목별 작업범위 해설 등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포함됐다.

보험개발원은 아울러 서울과 부산, 인천 등 전국 13개 지역의 약 800개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했으며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는 올해 초부터 정비업계의 교육 요청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현재까지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13개 지역이ㅡ 약 800개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정비 작업 시간 산출 및 보험·정비업계 간 상생을 위한 다양한 수리기술 관련 연구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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