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 오픈 앞두고 콘텐츠 공개
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 오픈 앞두고 콘텐츠 공개
  • 최봉석 기자
  • 승인 2019.08.21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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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최봉석 기자]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의 인기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이 오는 9월 7일 오픈되는 신규 리그 '메마름의 시대' 의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확장팩 형태로 제공되는 ‘패스 오브 엑자일: 메마름의 시대' 리그에는 네크로맨서, 독 어쌔신, 지뢰 사보추어등 3종의 전직 클래스에 대한 밸런스 조정, 새로운 스킬들과 다양한 서포트 젬 그리고 수많은 신규 아이템들이 추가된다.

또 지난 ‘군단' 리그의 주요 게임 플레이를 이번 신규 리그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이용자들이 부가적인 콘텐츠들에도 더욱 몰입해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게임 개선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 가운데 신규 리그의 메인 콘텐츠는 지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일종의 소규모 타워 디펜스 게임 형태로 구성되며, 게임의 핵심인 ‘핵 앤 슬래시 전투 액션'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액션과 몬스터 처단이라는 원초적 재미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춘만큼 지금까지와는 한층 다른 더욱 전략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게임의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자신의 장비와 링, 목걸이 등 각종 아이템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주는 12단계의 ‘성유' 그리고 새로운 리그에 걸맞게 보다 강력한 몬스터들과 특별한 아이템 보상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지도' 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이용자들 기다린다.

한편 ‘패스 오브 엑자일'은 지난 6월 8일 정식 한국 서비스를 시작해 최고 동시 접속자 8만 명, PC방 점유율 RPG 1위, 전체 5위에 오르며 단숨에 상반기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으며, 9월 7일 신규 리그 오픈을 앞두고 진행 중인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애완동물 아이템인 ‘왕실 녹색 개구리'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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