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 글로벌 동시 출시
라인게임즈,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 글로벌 동시 출시
  • 김사선 기자
  • 승인 2019.07.18 12: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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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스케인글로브(SkeinGlobe, 대표 이슬기)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RPG '퍼스트 서머너(First Summoner)'를 글로벌에 동시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퍼스트 서머너'는 라인게임즈 출범 이후 선보이는 모바일 최신작으로, 안드로이드OS 및 iOS를 통해 국내 및 북미, 유럽 등 글로벌 142개 국가(일본, 대만 등 추후 출시 예정)에 서비스된다.

이 게임은 저주로 황폐해진 세상에 맞서는 주인공 '레이첼'을  중심으로, 세로 화면에 기반한 수동 조작과 전투 상황에 따른 몬스터 스킬 소환 및 전략성을 통해 컨트롤과 게임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

특히 '100% 수동 전투'라는 차별화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자신의 전투를 돕는 소환수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활용할 수 있으며, 유저의 실력 한계를 체험할 수 있는 '무한의 혼돈' 및 PvP콘텐츠 '뱀의 전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라인게임즈는 ‘퍼스트 서머너’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1일까지 게임 내 특정 조건 달성 시 '전설 등급 카드 소환권' 및 '3000 골드', '500 다이아' 등을 지급하는 '7일간의 여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난 달 3일부터 진행한 바 있는 게임 '사전 예약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주인공 '레이첼'에 적용할 수 있는 특별 코스튬 의상을 추가로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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