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랩스, 강남 세로수길에 국내 첫 직영 소매점 열어
쥴랩스, 강남 세로수길에 국내 첫 직영 소매점 열어
  • 김자혜 기자
  • 승인 2019.07.15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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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쥴랩스코리아]
[사진=쥴랩스코리아]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미국 액상전자담배 브랜드 쥴 랩스 (JUUL Labs)는 국내 첫 직영소매점 ‘쥴 스토어 세로수길지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15일 쥴 랩스 코리아에 따르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쥴 스토어는 강남구 세로수길에 지난 14일 문을 열었다. 해당 매장에서는 제품 체험과 구매를 할 수있다. 

쥴 스토어에서는 쥴 디바이스(실버, 슬레이트)와 5가지 종류(클래식, 딜라이트, 프레쉬, 트로피컬, 크리스프)의 리필팩(2개입, 4개입) 및 USB 충전 도크 등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다른 4개 종류(프레쉬, 클래식, 딜라이트, 트로피컬)의 팟으로 구성된 스타터팩도 만나볼 수 있다. 구매 전 경험을 원하는 성인 흡연자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팟 구매 후 시연이 가능하다.

쥴 스토어 세로수길지점에서는 쥴 디바이스를 구매한 고객에게 나만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 JUUL 기구매한 고객을 위한 사후관리 서비스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쥴 스토어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쥴 랩스 코리아 이승재 대표이사는 “이번 쥴 스토어 오픈을 통해 국내 성인 흡연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책인 쥴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국내 성인 흡연자들이 단순하고 깔끔한 JUUL을 통해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스토어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쥴 디바이스는 폐쇄형 시스템(CSV, Closed System Vapor)의 액상전자담배기기다. 국내에서는 지난 5월 24일에 공식적으로 제품을 선보인 이래 현재 전국 주요 도시에 위치한 1만 5천여 개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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