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차이나조이 2019' 참가…"글로벌 파트너 확대"
라인게임즈, '차이나조이 2019' 참가…"글로벌 파트너 확대"
  • 김사선 기자
  • 승인 2019.07.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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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2일 개막하는 '차이나조이2019' 참가…B2B 전시관 운영 예정
'차이나조이' 통해 글로벌 게임 사업 다각화 및 네트워크 확대 계획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는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조이 2019'에서 B2B 전시관(부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차이나조이'는 중국 최대 규모의 게임 엔터테인먼트 종합 전시회다.
 
지난해 기준 약 900여 개의 기업 및 관련 단체가 참여한 것을 비롯해 약 35만 명에 이르는 참관객을 동원하는 등 글로벌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차이나조이 2019'를 통해 모바일 및 PC, 콘솔 등 자사가 준비 중인 신작 라인업 10여종을 소개하고, 유수의 파트너들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 다각화를 위한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협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행사가 진행되는 신국제박람센터 'W4 B101'구역에 라인게임즈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B2B 부스를 운영, 중화권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기업 및 타이틀 소개 자료 제공과 통역 등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라인게임즈 김민규 대표는 '차이나조이 2019' 참가와 관련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파트너들과 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및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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