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이 워터파크"...부영아파트 단지 물놀이장, 매년 여름 '인기 폭발'
"집 앞이 워터파크"...부영아파트 단지 물놀이장, 매년 여름 '인기 폭발'
  • 김사선 기자
  • 승인 2019.07.12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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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62개 단지 돌며 이동형 워터파크 설치, 부영아파트 입주자들과 함께…지역 사회와 '더 가까이'
장마가 소강상태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폭염이 극심해 금방이라도 물속에 뛰어들고 싶은 지난 5일, 부영아파트 단지 내 물놀이 시설에 부영아파트 입주자들 및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 학부모들이 함께 어우러져 물놀이를 즐겼다. (사진제공=부영그룹)
장마가 소강상태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폭염이 극심해 금방이라도 물속에 뛰어들고 싶은 지난 5일, 부영아파트 단지 내 물놀이 시설에 부영아파트 입주자들 및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 학부모들이 함께 어우러져 물놀이를 즐겼다. (사진제공=부영그룹)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지난 5~6일 14개 부영아파트 단지에 슬라이드, 에어풀장, 에어아치 등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지역사회 주민들과 화합을 도모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아파트 주민들은 이틀간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더위를 식히며 돗자리에서 도시락, 간식 등을 먹기도 했다. 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들은 물장구치며 첨벙거리는 모습을 셀카 촬영하기도 했다.
  
부영그룹은 지난주 충북 진천장관1,2, 남양주 월산1,2단지 등 14개 단지를 시작으로 다음 달 17일까지 전국 62개 부영아파트 단지를 돌며 워터파크 시설을 설치한다.

부영아파트 단지 내 이동형 물놀이장 설치는 지역사회와 입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부영그룹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부영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원아들, 학부모들은 물론, 아파트 입주자들이 함께 물놀이를 하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이와 관련 부영그룹 관계자는 "아파트 입주민들 중 개인 사정상 휴가를 가지 못하는 세대뿐 아니라, 아파트 입주자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 및 가족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매년 여름마다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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