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日 하반기 최대 기대작 '요괴워치: 메달워즈' 30일 정식 출시
넷마블, 日 하반기 최대 기대작 '요괴워치: 메달워즈' 30일 정식 출시
  • 김사선 기자
  • 승인 2019.07.05 1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전등록 200만 명 돌파…사전 품평회 참여 인원 96% "출시 후에도 게임 플레이하고 싶다" 응답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하반기 일본 시장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 캐주얼 RPG '요괴워치: 메달워즈(개발사 넷마블몬스터)'를 오는 30일 일본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요괴워치: 메달워즈'는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Level5의 유명 IP '요괴워치'를 오리지널 스토리로 재해석한 모바일 캐주얼 RPG다. 원작의 귀여운 요괴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나갈 뿐만 아니라 ‘요괴워치: 메달워즈’ 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원작 캐릭터의 음성을 그대로 활용한 스토리 영상으로 게임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풍부한 스토리와 쉽고 경쾌한 전투와 함께, 주변에 숨어 있는 요괴를 찾아 사진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AR 기능도 소소한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요괴워치: 메달워즈'는 넷마블이 일본 시장을 겨냥해 출시하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다. 지난 2월 사전 등록 시작 후 현재까지 사전 등록자 수 200만 명 이상을 돌파하는 등 현지에서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4일까지 정식 서비스 전 이용자들에게 게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한 사전 품평회에 약 8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설문조사 응답자 중 96%가 "정식 출시 후에도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다"고 답하며 참여 인원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