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사흘간 2만 여명 다녀가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감삼' 사흘간 2만 여명 다녀가
  • 최정우 기자
  • 승인 2019.06.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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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전부터 견본주택 앞 대기줄 형성, 유니트 관람에도 1시간 이상 소요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달서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에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약 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달서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에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약 2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제공제공=현대엔지니어링]

[토요경제=최정우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4일 "대구 달서구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감삼' 견본주택에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약 2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방문객이 몰리며 대기줄이 이어졌고, 유니트 관람까지도 1시간 이상 소요됐다. 견본주택 내부에 마련된 단지 모형도 주변으로 도우미의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가득 찼고, 방문객들은 유니트 내부를 꼼꼼히 살펴보는가 하면, 상담석에서는 분양가, 중도금 조건, 1순위 자격 등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방문객들은 비규제지역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고, 우수한 평면과 합리적인 금융혜택에 관심을 보였다.

'힐스테이트 감삼'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55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단지 규모는 지하 5층~지상 45층, 4개동, 총 559세대다. 이 가운데 아파트는 391세대, 오피스텔은 168실의 규모로 공급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98㎡로 구성됐고, 오피스텔은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단지는 일부 세대에 4베이, 맞통풍 구조를 갖춰 개방감을 높였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3면 개방형 면적으로 안방 발코니면적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펜트리, 알파룸과 대형드레스룸 등도 일부세대에 제공해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특히 전용면적 144㎡와 198㎡에는 2개의 마스터룸, 2개의 주방 제공으로 2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독립적인 구조를 갖췄다.

또한 상층부에 대형 테라스를 제공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전용면적 59㎡와 유사한 면적 및 평면구조를 갖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각 세대에는 스마트폰 기반의 홈넷 연동 기기제어 서비스인 Hi-oT서비스가 적용되며 단열성능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위한 로이복층유리가 적용된다. 또한 H13 등급의 헤파필터가 장착되고 주방 하부급기 시스템이 적용돼 조리시 발생되는 미세먼지도 줄였다.

힐스테이트 감삼이 위치한 대구 달서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전매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특히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며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수성구가 지난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만큼 투자처로도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계약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받는다.

오피스텔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12일 당첨자 발표 후 13일부터 계약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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