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문제 '인싸' 놀이 화제…정답 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
펭귄문제 '인싸' 놀이 화제…정답 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
  • 김사선 기자
  • 승인 2019.05.23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펭귄문제 '인싸' 놀이가 SNS을 중심으로 화제다.
 
'장안의 화제' 펭귄문제 정답을 틀린 '아싸'(아웃사이더)들의 프사변경 러시가 시작된 것.

문제를 풀지 못했다기보다 프사(프로필사진)를 변경함으로써 '유행'에 동참하고, 이를 함께 즐기며 재미를 나누는 일종의 '놀이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22일부터 온라인을 강타한 '펭귄문제'는 여전히 식지않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콕 집어 '답'이 나오지 않고 있고, 보는 사람에 따라 정답 해석이 다양하기 때문.

분명한 것은 펭귄문제 정답은 수학적 접근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인데, 해당 문제의 출제자가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는 문제에 정답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라고 적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