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스승의 날’행사…보육교사들에게 앞치마 선물
부영그룹, ‘스승의 날’행사…보육교사들에게 앞치마 선물
  • 김소희 기자
  • 승인 2019.05.1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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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장관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보육 교사들과 아이들이 어울려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부영그룹)
▲충북 진천장관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보육 교사들과 아이들이 어울려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부영그룹)

[토요경제=김소희 기자]부영그룹이 스승의 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소속 보육 교사 600여 명에게 감사의 의미로 앞치마를 깜짝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15일 전국 62곳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재직 중인 보육 교사들에게 영유아 보육에 필요한 앞치마를 전달했다.

교사들은 전달 받은 앞치마를 입고 스승의 날 행사에 참여했다. 일부 어린이집 어린이들은 보육 교사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기도 했다.

앞서 부영그룹은 어린이날(5일)을 맞아 전국 62곳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2,600여 장의 티셔츠를 선물한 바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보육 교사들이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듣고 지원하게 됐다”면서 “작은 선물이지만 교사들이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돌보는 데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영그룹은 보육지원팀을 두고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부영 아파트 단지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중이다. 임대료를 받지 않는 대신 그 비용을 영유아 복지를 위해 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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