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K-BPI 17년 연속 1위 기념 '타이어 세일'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K-BPI 17년 연속 1위 기념 '타이어 세일'
  • 김소희
  • 승인 2019.04.17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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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단 하루, 넥센타이어 특정 품목 17개 사이즈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2019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K-BPI)’ 자동차관리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2019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K-BPI)’ 자동차관리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K네트웍스)

[토요경제=김소희 기자]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2019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K-BPI)’ 자동차관리부문에서 17년 연속 1위 선정을 기념해 17일 하루 타이어 타임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산업 브랜드파워지수란 분야별 국내 주요 업체들의 브랜드 영향력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지수화한 것으로, 스피드메이트는 17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고객들의 만족도를 확인했다.

스피드메이트는 K-BPI 17년 연속 1위를 기념해 17일 하루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타이어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넥센타이어 CP672 17개 사이즈를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구매할 수 있으며 인당 최대 2본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장착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하고 결제일 기준 3일차부터 지정 가능하며 장착비 무료, 휠얼라인먼트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스피드메이트는 1999년 자동차 경정비 사업 론칭 이래 체계적 CS관리와 표준가격제, 정비품질 보증제 등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선도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긴급출동 서비스(ERS), 수입차 부품, 타이어 유통, 자동차 부품 수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또 국내 정비문화를 개선하는 데도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예로 2014년 도입한 ‘착한 정비’ 캠페인은 ‘사전 견적 제공’, ‘교환 부품 보여주기’ 등을 통해 정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탈바꿈하고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고객만족을 위한 스피드메이트의 노력은 이에 그치지 않고 타이어 유통까지 이어지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2018년부터 타이어 구입 고객이 30일 내 불만족 시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착한 보증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론칭 20주년을 맞은 올해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를 17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여긴다”며 “앞으로도 ‘착한 정비’ 캠페인, ‘착한 보증’ 서비스 등 업계의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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