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3년 연속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
골프존, 3년 연속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
  • 김사선 기자
  • 승인 2019.04.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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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정확성 등 인정받아 3년 연속 선정 영예
골프존의 프리미엄 스크린골프 시스템
골프존의 프리미엄 스크린골프 시스템

[토요경제=김사선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되며 그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골프존은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가 2016년부터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는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의 센서가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골프공의 궤적을 표시하고 사용자의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180여개에 달하는 품격 있는 골프 코스는 물론 시뮬레이터에 다양한 골프 연습 코스를 가미해 게임의 흥미로움을 더욱 높였다고 분석했다.

김주현 골프존 글로벌사업부장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3년 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 그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현재 골프존은 해외 골프 시장에서 다양한 서비스와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이며 세계적 골프문화 선도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골프존의 기술력을 미국 시장에 적극 소개해 고객 및 업계와 소통하며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세계 최고 수준의 VR(가상현실) 기술력을 통해 실제 골프장의 풍경을 생생하게 구현하고 골퍼의 타격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현재 한국과 중국, 대만과 스페인 등 총 4개 국가의 ‘공식 트레이닝 시뮬레이터’로 선정돼 그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 2015년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공식 시뮬레이터 계약을 맺고 LPGA 공식 골프 시뮬레이터로도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선정 결과는 미국 골프다이제스트 5월호에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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